2011년 1월 25일 화요일

0125

오늘 여기저기 다니면서 참 많은일을 했다.

1. 농협 적금 들고
2. 중앙로가서 예금 찾아서 다시 예금 들고.
3. 학교가서 원어민 퇴직금관련 통화하고.
4. 인선이랑 그뭐시기 아웃백 티켓 해결하고
5. 한의원가까 필라테스끊으러가까하다가 다 집어치고
   집에와서 한숨자다
6. 요가3개월 끊고 요가도 하고
7. 고히도 사다가 마시고
8. 제일 잘한건 아빠한테 지갑선물.
  ㅎㅎㅎ 은근히 좋아하던 아빠. 주는 기쁨. 그러나 돈은 아직 못들리겠다. 엄마한테도 같이 나란히 주고 싶은데. 엄마의 분노는 언제쯤 풀리려나...
암튼 오늘 김쌍~ 수고혔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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