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29일 토요일

올해는 매일매일 나의 하루일지를 남기리라 다짐했건만은

2틀하고 까먹었네 그랴.
어제 오늘이라고 말하고 싶으나
사실은 그제와 어제가 되고 말았다.

한밤중 일어나 깡냉이 먹으면서 블로깅 시작~~~또!

우선 27일 간만에 쇼핑을 했었지요~!
아침일찍 이미애 피부과가서 1시간 넘게 기다렸건만
나의 얼굴에 난 울긋한 spot들은 몇개월간 기냥 두면 사라질 것이고
치료를 한다 해도 별효과가 없다는 진단을 8시부터 1시간넘게 기다려서
얻어낸 소중한? 결과물이었다.
그리고 한의원으로 직행~
침맞고....
아침부터 너무 일찍 나왔더니
갈데고 없고
학교 가서 지도교사 실적까지 만들었는데고 정오가 되지 않은 시각.
미용실이나 가서 머리나 하자고 했는데
그것역시 쉽게 되지 않았는데....
결국 중앙로 쇼핑 고고고고고고고~~
- 아소토 유니온 1집
- 백송네 가게에서 산 옷들








자~ 이제 28일로 넘어오면
드뎌 오늘 hair 가지치기를 했슴돠
정말 할게 없어서 머리속으로 별 상상을 다 했지만
실천에 옮긴건 가지치기.
그리고 백홈.
ㅋㅎㅎㅎ 그래도 건진게 있었으니
잡지와 러쉬 목욕제.
수분팩이 도착하지 않아서 많이 아쉽긴 했지만
오늘 간만에 거품목용했다
(갑자기 샬랄라 한 기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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