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4일 금요일

0303 삼겹살데이

삼겹살데이라는게 있는걸 오늘 포탈 보고서 알았다.
미피=미스터피자
로코=로맨틱코메디
등등의 줄임말들도 요즘에서야 깨달았다.

이게 바로 내가 젊지 않다는 건가?

며칠전 페이스북에서 발견한 타라 점에
내 생년월일을 올리고 점을 봤는데
오늘 결과가 왔다.
근데 무료라던 그 운세는(애정운) 어떤 뭉뜽그린 말들이고
더 정확한 운을 보기위해서는 링크된 사이트로 다시 들어가서
유료를 신청해야 한다는.....
그래서 그만 뒀다.

그래도 그 무료 운세의 말들은 내 맘에 와 닿았다.
난 원래 운이 많은 사람이라는거.
능력도 있고 복도 있는데 단지 다른 행성의 길?에 막혀있었을 뿐이라는
뭔가 일이 안됐을때 자신을 탓하는데 그건 내 잘못이 아니었다는 그 말들은
감사하고 그렇게 믿는다.
^^

난 나를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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