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10일 화요일

0110

시간 가는줄 모르고
돈 쓰는줄 모르고 지냈노라

어디? 병원 혜화 상봉.!?

이길이 맞는 곳이겠지
나아지고 있는거겠지
그래도 먼훗날 그땐 그랬는데지금은 우리모두잘 됐노라고 말하기를 기대하면서....

웃고 떠들지만 가둬둔 눈물과 불안은
희석되길 간절히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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