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JARU......지지않는다. .......KAIROS
2012년 2월 13일 월요일
120213
마지막이라는 이유로 허둥지둥대고 뭔거 빠뜨린것 같은 기분에 찝찝함까지 느끼고 있다
이맘때쯤 느끼는 허전함에 잠시 숨어버리고 싶은 이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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